“나는 벗길 생각도 없는데..” 박찬욱 감독에게 “나 가슴에 자신있다 먼저 노출 제안” 여배우 일화 밝혀지자 모두 깜짝 놀랐다.

  긴 무명시절을 거쳐 박찬욱 감독으로부터 러브콜을 받아 작품에 참여하게 된 여배우가 갑자기 감독에게 시나리오에도 없는 내가 가슴에 자신이 있으니 가슴 노출을 원한다고 박찬욱 감독에게 제안해서 감독님이 당황하셨다는 일화를 밝히다 … “나는 벗길 생각도 없는데..” 박찬욱 감독에게 “나 가슴에 자신있다 먼저 노출 제안” 여배우 일화 밝혀지자 모두 깜짝 놀랐다. 계속 읽기